보도자료
한국소방산업기술원(KFI) 김영미 과장,
국가 재난 관리 유공 ‘국민포장’ 수상
국가 소방력 강화와 국민 안전 실현에 기여
▲한국소방산업기술원(KFI) 김영미 과장이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‘국민포장’을 수상하고 있다.
□ 한국소방산업기술원(원장 김창진, 이하 기술원) 김영미 과장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‘긴급정비지원단’ 협업 체계 구축 및 운영 공로로 ‘국민 포장’을 받았다.
□ 기술원은 소방청, 소방차 제조사, 현대자동차가 함께하는 민,관,공 협업 체계를 구축해 재난 현장 긴급 파견 체계와 24시간 정비 직통 연락망(핫라인)을 운영해 왔다. 이를 통해 경북 산불, 강릉 가뭄, 울산 붕괴 등 주요 재난 현장에서 종합 지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.
□ 특히 재난 현장에 투입된 소방차량 858대 중 511대(59.6%)에 대한 정비ㆍ점검을 추진하며 정비 지원 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.
□ 기술원은 앞으로도 ‘사전 예방 - 현장 대응 - 사후 점검’을 아우르는 통합형 기술 지원 방안을 고도화해 국가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.
□ 김창진 기술원장은 “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이자 시험ㆍ인증ㆍ연구ㆍ현장 지원 등 다방면에서 헌신해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.”라며 “앞으로도 화재 안전 연구 개발과 소방산업 진흥을 통해 국가 화재 안전 체계의 핵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